
카테리나 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..
와인도 정말 함께하고 싶었으나.. 가격의 압박에.. ㅜㅜ


코스 1개를 시키고 (스테이크) + 피자 + 스파게티를 주문했다..
코스는 1인분인데 샐러드 접시와 스프 접시가 어찌나 큰지..
한가운데 그 접시를 올려놓으면 다른 접시를 올려놓지 못할정도로 접시가 크다
근데 내용물은 참 적다.. 접시가 민망할정도로..^^;
아래의 샐러드와 스프사진 참고..ㅋㅋ



살짝 짭쪼름한 것이 괜찮다..
토핑의 양이 적지않아 처음 피자가 나왔을 때 기분 좋아지는 것도 있다.. ^^
단점은 어디든 그럴수도 있지만 식기전에 먹어야 한다는 것..
식으면 도우가 너무나 바싹해진다..
이게 과자인지 피자인지 헷갈릴정도로..


울 남자직원이 참 맛있게 먹었던 스파게티인데..
느끼하지않고 시간이 흘러도 소스가 빨리 굳지않아 괜찮다..

미둠웰로 주문했는데.. 얼핏 핏기가 있을정도였다.. 근데 질기지도 않고 딱 좋았던 것 같다..^^;;
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.. ㅠㅠ




아래 윙버스에서 퍼온사진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~~
커플들이 오기 딱 좋은 곳이고
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지만 커튼을 아래와 같이 치믄 아주아주 어둑어둑한 공간으로 만들 수도 있다.. ^^





위치는 그리 어렵진않다..
1번출구로 나와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
왼쪽에 피자모레가 눈에 띄게 있고
그 옆에 입구를 지나치기 쉬운곳에 있다.. ^^;
대학로맛집보기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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