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남푠의 선물..ㅋㅋ shoppinG


집앞 밥먹고 소화도 시킬겸.. 이것저것을 구경하러 도라댕겼다~
학교 앞으로 이사를 간거기에 간만에 학교 다닐때의 기분을 느끼며
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..
노란 고무줄로 묶인 내 머리끈이 생각나
남푠에게 사달라고 졸랐다~ㅋ

머리끈은 2개에 1,000원..ㅋㅋ
가격 완전 저렴하고..
모냥새도 이쁘고..

계산하러 들어가다가 발견한 목걸이~ㅋ
저 목걸이는 무게감도 적당히 있고..
철사로 칭칭 대충 감아놓은거지만.. 나름 멋스럽고 이쁘다..ㅎㅎ
가격도 완전 저렴한 3,000원..ㅋㅋ
완전 횡재한 기분..ㅋ

저녁 밥도 맛나게 먹고..
선물도 거져받고..
좋아좋아~~

오늘밤도 웃으며 잠들 수 있겠구낭..ㅋㅋ


와인초콜릿 _ 메를로 fooD

참으로 별의별게 다 나오는구나..

오늘 TV에 보니 막걸리누보가 탄생되질않나..
이 세상 살아볼만하다..
요런것들.. 그래도 다 맛은 봐야할거아냐~~

올리브영에서 군것질거리를 찾던중 발견한 초컬릿..
바로 와인 품종별 초컬릿인데
내가 산것은 메를로 품종..
메를로 외에 쉬라즈, 피노누아, 음.. 또하나가 뭐드라..?
총 4종류였는데..
까쇼는 없었는데 왜 없을까? 젤루 흔한(?) 품종인데..

암튼.. 아래의 메를로 품종의 초컬릿..
내가 좋아하는 품종이기도해서 사봤는데..

아래의 뜯어먹는 초컬릿 7조각에 2,800원..
완전비싸~~


맛은.. 위의 사진에 보이듯..
그냥 초컬릿에 와인을 건포도처럼 말려 초컬릿 속에 집어넣었다..
포도 씹는 맛은 아주 잘 느껴짐..
근데.. 강력 추천 정도는 아니고...
그냥.. 와인이 아닌 다른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추천..

난.. 더이상 안사먹을 듯..
넘 비싸~~

 

어제 우리의 저녁상차림 - 설농탕 fooD



퇴근 후 저녁은 또 뭘로 먹을까 고민하다

신선설농탕..이 눈에 띄길래 포장이나 해가려고 들어갔다..
밥 빼고 국물 많이~ 를 주문하고..
내게 건네준 쇼핑백을 들고 귀가함~

울 남푠..
날 기다리면서 이쁘게 밥도 해놓고..
위에 등장했던 계란, 양파부침도 해 놓으셨다..ㅋㅋ
이뻐라~~

요렇게하여 우린 저녁을 아주 맛있게 자셔주셨다..
역시나 배부르다..

운동하려고 홈쇼핑에서 각각 2벌씩 장만했으나..
아직 한번도 입고 집 밖을 나가지 않음..
내 이럴줄 알았어~~~
점점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더욱 나갈생각을 안한다~~ㅜㅜ
내년 봄에나 입을라나?? -.-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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