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배추 쌈 & 쏘야 cooK




입맛없을땐.. 역시 쌈싸먹는게 최고인듯..
저녁에 딱히 반찬할꺼리가 없을때도 역시나 쌈이 최고..
양배추는 항상 우리집 냉동고에 들어가있는 듯 하다..
왜냐?
내가 쌈싸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뤼..ㅎㅎ

딱히 저녁거리도 없고
고민하기도 귀찮고해서 양배추를 삶았다..
고기를 싸먹으면 좋긴하나 아직 우리집 냉장고엔 고기가 없다..
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햄과
각종 남은 야채들을 넣어 칠리소스로 매콤하게 볶았음.. ^^

울 남편은 참 잘먹기도 하지~
밥을 보통 한그릇이상은 안먹는데
이날은 두그릇이나 먹었음..ㅋ

요렇게 또 한끼를 잘 떼웠음..ㅋㅋ
누가보면 내가 요리 참 잘하는 줄 알꺼야..ㅋㅋ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
우클릭방지

통계 위젯 (화이트)

05
30
2801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