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부암동] 금왕 돈까스 - 나름 유명한 곳이래요..^^; fooD



지인께서 추천해주신 돈까스집..
꼭꼭 가보라고 하셔서 밥하기 싫은 어느날 저녁 가봤다..ㅎㅎ

음.. 돈까스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군..
맨날 수제돈까스 3,900원짜리만 먹다보니 굉장히 비싼 느낌이다.. ^^;;


돈까스를 시키면 아래와 같은 스프가 먼저 나온다.. ^^
스프는 어릴때 엄마가 해준 콘스프다.. ㅎㅎ
근데 스프 양이 쫌 많다~~^^;
스프먹다 배부를 것 같음.. --;

요거슨 금왕 돈까스..
함박스테이크 조금이랑 생선까스 조금, 그리고 등심 돈까스가 함께 나온다..
위의 스프와 함께 먹기 참 배부르다..
그래서 여자가 먹기엔 적합하지 않은듯..
나도 상당히 많이 먹는 뇨잔데도 울 호랭이에게 양보하게 되드라..^^;
먹는건 잘 양보하는 성격이 아닌지라..ㅋ
그리고 울 호랭이의 밥.. 등심돈까스..


대략 요렇게 생겼고..
맛은.. 음.. 기대를 넘 많이해서 그런가??
아님 하이킥을 보면서 먹어서 먹는데 집중을 하지 못해서인가..??
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었던 것 같다..

오히려 종로에서 먹은 3900원 수제 돈까스가 더 맛있었던 것 같다..
여긴.. 추천까지는 아니고..
다시한번 맛보러 다녀온뒤에 정확한 음식 후기를 남겨야겠다.. ^^;

이거.. 추천도 아니고.. 비평도 아니고..
끄적거리기 껄끄럽구마~~ㅋㅋㅋ



덧글

  • 2010/02/17 09:4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seraphina 2010/02/19 12:39 #

    좋은정보 고맙습니다. ^^
    신청하였습니다. ㅎㅎ
댓글 입력 영역


우클릭방지

통계 위젯 (화이트)

22
14
2802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