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로맛집] 육미 _ 꼬치가 먹고싶을때 땡기는 곳 fooD



포장마차가 가고싶을땐 생각나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..
육미.. 라는 실내포장마차이다..

점심식사로 가서 먹기도 하고 정종이 땡길때 가서 먹기도 한다.. ^^
육미하면 꼭 맛봐야하는 것이 바로 꼬치인데..
모듬꼬치를 먹을까하다 다른 안주도 먹어야하기에 2종류만 시켰다.. ^^

가이바시라랑 닭꼬치를 시켰는데.. 가이바시라보단 닭꼬치가 더 맛있었다..
저건 좀 질겼음.. ^^;
바로 밑의 안주는 삼치구이..
5,000원 밖에 안하는데 이렇게 큰 것이 나온다.. ^^ 
살짝 기름져보이는 두툼한 살점이 고소하다.. 
일단 먹을게 많아서 좋다.. ㅎㅎ 
요것은 왕골뱅이소면..
다른 곳과 비교해서 일단 골뱅이가 많다~ㅎㅎ
집히는 것이 다 골뱅이였던듯..
밑에 보이는 야채가 전부이고 밑에는 다 골뱅이만...ㅋㅋ
이날 문어가 싱싱하고 좋은 것이 들어왔다고 하여 시킨 문어숙회.. ㅎ
음.. 쫄깃쫄깃 맛있다..
요렇게 울 호랭이랑 밤 10시에 가서 먹은 안주들이다~ㅎㅎ
역시 우리의 먹성은.. ^^;;

아래는 식사 시간에 갔을 때 핸펀으로 찍은 사진들.. ^^;


이날의 메뉴는 닭곰탕과 알탕.. ㅎㅎ
위의 메뉴들 덕분에 오후 내내 졸면서 하루를 마감했던 기억이.. ^^;;
식사메뉴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바로 이곳.. 육미..
아주머니도 구수하시고 맛도 좋아 계속 먹을수밖에 없고,
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는 이곳.. 강력 추천합니다..^^



연락처 : 738-0122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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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강우 2010/02/20 02:32 # 답글

    육미는 역시 무한리필 오뎅탕이 제맛!?
   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딱하나 한치회덮밥에...날치알을 1ts 올려준거에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있군요 ㅠㅠ
  • seraphina 2010/02/21 01:20 #

    아 정말요? 그럼 한치회덮밥은 빼고 먹어야겠어요.. ^^;
    강우님이 맛본 것 중 맛있는 것 소개해주세요~^^
  • 모로 2010/02/20 09:12 # 답글

    전설의 술집중 하나라고 봤는데 못갔음 ㅠ.ㅠ
  • seraphina 2010/02/21 01:21 #

    언제 갈 기회를 만들어보셔요.. ^^
   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.. ㅎㅎ
  • 벚꽃 2010/02/20 19:29 # 삭제 답글

    전설의 술집은..역시..남해에 많죠...통영에 있는...다찌집들은... 전설중에 전설..또 가고싶다ㅠㅠ
  • seraphina 2010/02/21 01:21 #

    벚꽃은 모르는게 없어~~
    나도 델꼬가~~~
  • 카이º 2010/02/22 16:39 # 답글

    육미가 구이가 진짜 개념이라더군요 ;ㅅ;!!

    아아 가고 싶당 ㅠㅠ
  • seraphina 2010/03/01 22:27 #

    마자여~ 정말 개념있는 집이죠~ㅎㅎ
    육미는 언제든 열려있으니 시간내서 가셔요.. ^^
  • 쩐양 2010/02/22 16:45 # 답글

    어머나!!! 여기 완전 가보고싶어요!!! +_+
  • seraphina 2010/03/01 22:33 #

    ㅎㅎ 꼭 가보세요~
   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.. ^^
  • 헤이 2010/07/05 21:25 # 답글

    종로한번 들리면 가봐야 할듯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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